뉴스 : 영혼 없는 사원'으로 전락한 MBC 기자들 껄끄러워도 말해야할 것

MBC 사장 갈아치울 때부터 다들 예상은 했지만...
정말 어이 없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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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...볼거리는 많지만 관점은 보이지 않는다. 권력층이 민감한 정치 기사, 중요하지만 내용이 어려운 법조 기사, 경제발전에 방해가 될 재벌 비판 기사, 치열하게 싸움 중인 노동 관련 기사, 그림 없는 분석 기사 등은 순서가 밀리거나 빠진다."

"...무엇이 진실에 더 가까운지보다 기계적 균형이 강조되고, 근거도 없는 경제적 효과가 남발된다..."

"권력에 대한 비판은 조중동 신문보다 늦다. 의제 설정은 사회질서나 생활안전, 장바구니 물가에만 머무른다."

19일 발간된 <'영혼 없는 사원'으로 전락한 기자들>이란 제목의 MBC 노보 기사다.

자료출처 : 오마이뉴스 


그림출처 : 한국일보 배계규 화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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